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3.0 컨소시엄 연구단 〈문명전환기 K인문학의 미래적 전회〉는 연구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아래와 같이 2026년도 K인문학 펠로우 2팀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. 저희 연구단과 오래도록 귀중한 인연을 이어 나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.


- 김유진(Centre of Korean Studies, SOAS University of London) 「수평적 숭고와 고딕적 감수성: 한국 근현대의 위기와 연결」

- 이유경(서울대학교 인문대학) 「혁명과 전향 사이, 일제강점기 조선의 프로이트 정신분석의 수용」


그 외 K인문학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관심을 갖고 뜻깊은 연구 계획서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.

다음 기회에 꼭 함께할 수 있기를 고대합니다.